누수 · 결로 · 보수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테라스 누수 · 타일 방수

- 위치
-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 규모
- 외부 테라스
- 분류
- 누수 · 결로 · 보수
- 공정
- 타일 철거 · 비노출 우레탄 방수 · 담수 테스트 · 물매 · 풀바디 타일
- 공사 기간
- 5일 (거주 중 공사)
단지 관리사무소 소개로 진행한 거주 중 테라스 누수 복구. 비노출 우레탄 방수 후 24시간 담수 테스트로 검증하고, 외부 환경에 강한 풀바디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현장 상황
관리사무소 소개로 맡은 현장입니다. 추가로 설치된 외부 테라스와 벽체 사이로 물이 새어 아래층 천장에 물이 떨어졌습니다. 단순 타일 교체가 아니라 비노출 우레탄 방수 → 담수 테스트 → 타일 순서로 진행했고, 분진이 나는 장비는 테라스 밖에서만 썼습니다.
발견된 문제
- 테라스와 벽체 사이 틈으로 스며든 빗물
- 아래층·테라스 천장으로 떨어지는 누수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거주 중 공사 관리
동선 전체에 보양 시트를 깔고 분진 장비는 테라스 외부에서만 사용했습니다.
비노출 우레탄 방수
기존 타일 철거 후 바닥 습기를 완전히 말리고, 날씨를 확인해 방수층을 시공했습니다.
24시간 담수 테스트
배수구를 막고 물을 채워 방수층의 완전성을 검증한 뒤 다음 공정으로 넘어갔습니다.
풀바디 타일 · 고강도 접착제
물매를 잡고 300각·600각 풀바디 타일을 고강도 접착제로 시공해 들뜸을 방지했습니다.
이 사례에 나온 말, 쉽게 보기 6개
- 방수층
- 타일 아래에서 물이 스며들지 못하게 막는 막
- 담수 테스트
- 방수 후 바닥에 물을 채워 두고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는 시험
- 물매
- 물이 배수구 쪽으로 흐르도록 바닥에 주는 약한 경사
- 줄눈
- 타일과 타일 사이 틈을 메우는 재료
- 풀바디
- 속까지 같은 색·재질이라 깨지거나 닳아도 티가 덜 나는 타일
- 보양
- 공사 중 바닥·벽·가구가 상하지 않게 덮어 보호하는 작업
현장의 자세한 공정 기록은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완성 사진
시공 과정 기록
STEP 01
누수 구조 · 기존 상태
추가로 설치된 테라스와 건물 벽체가 만나는 틈으로 빗물이 스며 아래층 천장까지 번지고 있었습니다. 겉 타일만 바꾸면 같은 길로 물이 다시 들어오기 때문에 방수층부터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STEP 02
철거 · 비노출 우레탄 방수
기존 타일을 철거하고 바닥 습기를 완전히 말린 뒤 방수했습니다. 다음 날 24시간 담수 테스트로 확인했습니다.
STEP 03
물매 · 풀바디 타일
표면과 속이 같은 재질이라 긁히거나 깨져도 티가 덜 나는 풀바디 타일을 썼습니다.
사용 자재 · 시공 사양
- 방수
- 비노출형 우레탄 방수 (날씨 확인 후 시공, 1일 이상 자연 건조)
- 검증
- 배수구를 막고 24시간 담수 테스트
- 타일
- 300각·600각 풀바디 테라스 타일, 고강도 타일 접착제, 물매 작업
- 줄눈
- 습기·자외선에 강한 프리미엄 메지
Contact
우리 집도 이렇게 바꿀 수 있을까요?
현재 공간 사진과 평수(아파트명)만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셔도 공사 범위와 방향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