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리모델링
등촌 대림아파트 안전 욕실 리모델링

- 위치
- 서울 강서구 등촌동 대림아파트
- 규모
- 욕실
- 분류
- 욕실 리모델링
- 공정
- 문턱 제거 · 자동문 · 바닥 단차 제거 · 논슬립 타일 · 안전손잡이
- 공사 기간
- 4일 (거주 중 공사)
욕실에서 미끄러져 다치신 아내분의 퇴원 전, 남편분이 준비하신 안전 욕실. 휠체어가 드나들 수 있도록 문턱과 바닥 단차를 없애고 논슬립 타일과 맞춤 손잡이를 설치했습니다.
현장 상황
70대 부부 고객님. 아내분이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골반이 골절되셨고, 퇴원 전에 남편분이 의뢰하셨습니다. 휠체어로 드나들 수 있게 문턱과 바닥 단차를 없애고, 미끄럽지 않은 바닥과 몸에 맞춘 안전손잡이를 요청하셨습니다. “이제 아내가 퇴원해도 혼자서 씻을 수 있겠어요.”
발견된 문제
- 미끄러운 바닥
- 휠체어를 막는 문턱과 거실과의 단차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휠체어 출입 구조
나무 문틀을 탈거하고 자동문 설치를 위해 수평과 벽면 평활도를 정밀하게 맞췄습니다.
바닥 단차 제거
오수 배관을 먼저 연장한 뒤 레미탈 물매 작업으로 거실과 같은 높이의 바닥을 만들었습니다.
600각 논슬립 타일
비흡수면 프라이머(아덱스 P4K)로 접착력을 확보하고 미끄럽지 않은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맞춤 안전손잡이
사용자의 신체 조건에 맞춘 위치와 높이로 노인 안전손잡이를 설치했습니다.
이 사례에 나온 말, 쉽게 보기 7개
- 양생
- 바른 방수재·시멘트·접착제가 완전히 굳을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
- 프라이머
- 방수재가 바닥에 잘 붙도록 먼저 바르는 접착 보조제
- 물매
- 물이 배수구 쪽으로 흐르도록 바닥에 주는 약한 경사
- 줄눈
- 타일과 타일 사이 틈을 메우는 재료
- 논슬립
- 물기가 있어도 덜 미끄럽도록 표면을 거칠게 만든 타일
- 수평
- 바닥이 기울지 않고 평평한 상태
- 레미탈
- 모래와 시멘트를 미리 섞어 둔 바닥·벽용 재료
현장의 자세한 공정 기록은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완성 사진
시공 과정 기록
STEP 01
1일차 · 문틀 철거, 배관 연장, 물매
오수 배관을 먼저 연장하고 레미탈로 물매를 잡아 하루 이상 양생했습니다.
STEP 02
2일차 · 600각 논슬립 타일
물기가 있어도 미끄럽지 않은 600각 논슬립 타일을 바닥에 시공했습니다. 큰 타일은 줄눈이 적어 휠체어 바퀴가 덜 걸리고 청소도 쉽습니다.
사용 자재 · 시공 사양
- 바닥
- 600각 논슬립 타일, 거실과 같은 높이로 단차 제거
- 접착
- 비흡수면 전용 프라이머 아덱스 P4K
- 문
- 하단 턱이 낮은 자동문
- 안전
- 신체 조건에 맞춘 안전손잡이
Contact
우리 집도 이렇게 바꿀 수 있을까요?
현재 공간 사진과 평수(아파트명)만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셔도 공사 범위와 방향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